아이를 키우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걱정이 찾아오곤 합니다.
아침에 갑자기 열이 나거나 몸이 좋지 않을 때, 보호자께서는 아이 걱정과 일상의 부담 사이에서 누구보다 큰 마음의 무게를 느끼게 됩니다.
광주북구 아픈아이돌봄센터는 바로 그 마음을 이해하며, 부모님 곁에서 든든한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광주북구청과 함께 2025년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아픈아이 병원동행서비스는 꿈나무사회복지관이 수행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사회복지법인 우성나눔재단이 아동복지시설인 광주북구 아픈아이돌봄센터를 위탁받아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광주북구 아픈아이돌봄센터는 병원동행서비스와 침대돌봄서비스를 통해 양육자께서 안심하고 일상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신뢰받는 돌봄을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단순한 돌봄을 넘어, 아이 한 명 한 명의 건강은 물론 마음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공간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아픈아이돌봄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